세례 간증문
2025년 12월 25일 성탄절 이시현성도
저는 종교단체를 좋은 관점으로 보고 살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계시어 저희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무지로 인하여 교회의 의미를 모르고 하나님의 크나큰 사랑으로 모르고 살았습니다.
제가 교회에 나온 이유는 저희 가족이신 안갑순 권사님께서 권유하시어 마지못해 교회를 나왔습니다.
그 긴 시간 동안 건성으로 다녔던 교회가 3년 전 일을 접고 쉴 때 교회에 나오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감사한 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업을 다시 시작하면서도 그런 마음은 가시지 않고 감사함과 평온함이 몸속에 가득했습니다. 아!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심을 몸소 느꼈습니다.
저의 죄를 진심을 다해 회개하기만 하면 사하여 주신다는 용기와 희망을 주신 주님 말씀에 감사를 드리며, 식전 기도에 감사와 회개의 기도를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면 주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셨다는 확신이 들곤 했습니다.
예수님은 제가 죄 사함을 받고 새 삶을 살게 해주신 나의 주님이십니다.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 허영희 전도사님, 속회 집사님, 권사님들 속회 예배 시간에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다고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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